11.20 금17:30
그림책 작가 · 번역가
최지혜
2014년 강화도 산자락에 작은 그림책도서관을 열어 꾸려 왔다. 도서관과 책, 점자를 만든 박두성, 바느질하는 수녀, 외규장각처럼 실제 인물과 장소를 다룬 어린이 책을 쓰고, '바람숲아이'라는 이름으로 외국 그림책을 옮긴다. 2025년 1월 나온 『도서관 고양이 두 번째 이야기』로 금천구립독산도서관 '가을밤 작가 힙톡'의 마지막 회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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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