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 금19:30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대산홀
서울 종로구
피아니스트 · 작곡가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음반 〈부르심의 미사〉와 〈아무것도 묻지 않을게〉를 냈다. 2023년 책 『피아노를 끌어안고 자고 싶던 소년』을 펴냈다. 상담가 이서원에게 '아버지께'로 시작하는 편지를 보내며 함께 쓴 『요즘 어때』를 2026년 9월 내고, 11월 교보문고에서 두 사람이 관계와 소통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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