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 목19:30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홀 가치하다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73
에세이스트
부산에서 태어나 잡지 에디터로 오래 일했다. 김하나와 함께 쓴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와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아무튼, 리코더』 등을 썼고, 동거인 김하나와 팟캐스트를 만들어 진행한다. 2026년 11월 할머니의 밥상과 엄마의 반찬, 김장을 따라가며 김치와 돌봄을 살핀 에세이 『김치 : 웃으라는 말 대신에 우리는』을 세미콜론 '띵' 시리즈 서른 번째 책으로 냈다.
황선우 작가의 새 북토크도 놓치지 않게, 한 달에 두 번 새로 열린 북토크를 모아 메일로 보내 드려요. 구독은 메일 아래 링크로 언제든 끊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