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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황선우

부산에서 태어나 잡지 에디터로 오래 일했다. 김하나와 함께 쓴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와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아무튼, 리코더』 등을 썼고, 동거인 김하나와 팟캐스트를 만들어 진행한다. 2026년 11월 할머니의 밥상과 엄마의 반찬, 김장을 따라가며 김치와 돌봄을 살핀 에세이 『김치 : 웃으라는 말 대신에 우리는』을 세미콜론 '띵' 시리즈 서른 번째 책으로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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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점
김치 : 웃으라는 말 대신에 우리는에세이
세미콜론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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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리코더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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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면 죽는다에세이 ·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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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에세이 · 김하나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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