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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번역가

황유원

2013년 문학동네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이자 번역가. 첫 시집 『세상의 모든 최대화』로 김수영문학상을 받았고, 이후 현대문학상과 김현문학패를 받았다. 2026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캐나다 시인 앤 카슨의 『짧은 이야기들』, 『플레인워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수상김수영문학상 · 대한민국예술원 젊은예술가상 · 현대문학상 · 김현문학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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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사슴 연못시집
창비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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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적 3D 프린팅시집
문학동네 ·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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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최대화시집
민음사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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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야기들앤 카슨 지음 ·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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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아이러니 그리고 신앤 카슨 지음 ·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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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워터앤 카슨 지음 ·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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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 달콤씁쓸한앤 카슨 지음 ·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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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참고교보문고 저자 소개경향신문, 2026.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