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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소설가

장혜령

2017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소설 『진주』, 산문집 『사랑의 잔상들』 『여자는 왜 모래로 쓰는가』를 내며 시와 소설, 산문을 함께 써 왔다. 2026년 10월 첫 시집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시집 『횟빛횟빛』을 난다에서 냈고, 국솥과 엄마 없는 부엌, 집에 깃든 멧비둘기가 시집의 장면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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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점
횟빛횟빛시집
난다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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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왜 모래로 쓰는가산문집
은행나무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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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시집
문학동네 ·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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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설
문학동네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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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잔상들산문집
문학동네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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