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 금19:30
알라딘빌딩 1층 강연장
서울 중구 서소문로 89-31
시인 · 소설가
2017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소설 『진주』, 산문집 『사랑의 잔상들』 『여자는 왜 모래로 쓰는가』를 내며 시와 소설, 산문을 함께 써 왔다. 2026년 10월 첫 시집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시집 『횟빛횟빛』을 난다에서 냈고, 국솥과 엄마 없는 부엌, 집에 깃든 멧비둘기가 시집의 장면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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