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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애란

2002년 단편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좁은 방과 이웃, 다달이 나가는 돈처럼 생활에 가장 가까운 것들로 한 세대의 표정을 그려 왔다. 집과 이웃, 돈을 둘러싼 단편 일곱 편을 묶은 『안녕이라 그랬어』로 2026년 만해문학상을 받는다.

수상한국일보문학상 · 이효석문학상 · 김유정문학상 · 이상문학상 · 신동엽문학상 · 만해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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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소설집
문학동네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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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하나는 거짓말장편소설
문학동네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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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 좋은 이름산문집
열림원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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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은 여름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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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운소설집
문학과지성사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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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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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아비소설집
창비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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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참고경향신문, 2026. 10. 2.한국경제, 2025.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