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토14:00
청산회관 5층
충남 금산군
소설가
2002년 단편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좁은 방과 이웃, 다달이 나가는 돈처럼 생활에 가장 가까운 것들로 한 세대의 표정을 그려 왔다. 집과 이웃, 돈을 둘러싼 단편 일곱 편을 묶은 『안녕이라 그랬어』로 2026년 만해문학상을 받는다.
수상한국일보문학상 · 이효석문학상 · 김유정문학상 · 이상문학상 · 신동엽문학상 · 만해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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