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 화19:00
알라딘빌딩 1층 강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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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2023년 첫 장편소설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을 냈고, 이 소설은 같은 이름의 뮤지컬로 만들어졌다. 연남동 빨래방, 신촌 태권도장처럼 동네의 한 장소에 모인 사람들과 그들이 지닌 상처를 소설의 중심에 둔다. 2026년 8월 망해 가는 태권도장을 지키려 성인 호신술반을 연 청년의 이야기 『호신술 클럽』으로 이른바 동네 3부작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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