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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소설가

김선우

1970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1996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대관령 옛길」 등 시 열 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여성의 몸과 자연을 시의 중심에 두어 왔고, 『물의 연인들』 『발원』 같은 장편소설과 산문도 썼다. 등단 30년을 맞은 2026년, 일곱 권의 시집에서 엄마를 다룬 시를 골라 신작과 산문을 더한 첫 시선집 『엄마가 떠나자 엄마가 많아졌다』를 냈다.

수상현대문학상 · 천상병시문학상 · 고정희상 · 편운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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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참고한국문학번역원 작가 정보알라딘 『엄마가 떠나자 엄마가 많아졌다』 상품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