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 화19:30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대산홀
서울 종로구
여성학자 · 작가
1946년에 태어나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로 일했다. 둘째 아이를 낳은 뒤 10년간 육아를 하다 여성학을 공부했고, 세 아들을 키운 경험과 결혼, 나이 듦을 소재로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 등을 썼다. 2026년 10월 나무를심는사람들에서 에세이 『언제 죽어도 좋지만 냉장고가 문제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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