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 토14:00
사천도서관
경남 사천시
미술평론가 · 기자
서울대학교에서 한국 근대 미술시장의 형성을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고,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부문에 당선됐다. 국민일보 문화전문기자로 일하며 조선의 그림 수집가, 광통교 서화사에서 백화점 갤러리로 이어진 미술시장, 이건희·홍라희 컬렉션처럼 그림을 사고 모으는 사람들의 역사를 책으로 써 왔다. 사천도서관 강연은 생애 첫 미술 투자를 다룬 『아무래도 그림을 사야겠습니다』를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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