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 화19:00
서울책보고 라운지
서울 송파구 오금로 1
번역가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일한다. 어린이책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까지 여러 갈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고, 뜨인돌에서 『헤르만 헤세의 나로 존재하는 법』과 『헤르만 헤세의 게으름의 기술』로 헤세의 산문을 소개했다. 서울책보고와 뜨인돌이 마련한 큐레이션 토크에서 번역하며 읽은 헤세의 삶과 글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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